posted by yulgoo yulgoo 2014.04.20 14:10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6 23:40:16


궁금해서 사본 양과자(?)


둘이 합쳐서 2만원...무게는 1.8kg 정도


짜고 기름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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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4.04.20 12:46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29:29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30:26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31:04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24.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32:22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35:47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4:04:14 20:37:01


다른 게임 사러갔다가 ....눈에 보이길래 질렀다.

한동안 배고프게 살아야겠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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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10.06 19:20

돼지 불고기

http://kitchen.naver.com/food/viewMethod.nhn?foodId=84&foodMtrlTp=DI


안매운 돼지 불고기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1142272


된장 돼지불고기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1085215


제육볶음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83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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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10.06 17:29

토마토 스파게티

http://kitchen.naver.com/food/viewMethod.nhn?foodId=105&foodMtrlTp=DI


해물 스파게티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1163366

http://kitchen.naver.com/food/viewMethod.nhn?foodId=140&foodMtrlTp=DI

http://www.menupan.com/cook/cookboard/cookboard_view.asp?id=45707


봉골레 스파게티

http://forichel.blog.me/90181963817


올리브 스파게티

http://kitchen.naver.com/food/viewMethod.nhn?foodId=285&foodMtrlTp=DI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http://kitchen.naver.com/recipe/471402


새우 스파게티

http://kitchen.naver.com/recipe/381110


바질페스토 냉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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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10.06 13:15

http://jp.techcrunch.com/archives/jp20120420how_do_you_reduce_the_cost_of_development/

 

벌써 2시간 얘기라 죄송하지만  Eric Ries(<린스타트업:최소한의 샘플을 얼리어댑터에게 보급하여 피드백을 받아 점차 프로덕트를 발전시키는 방식> 대가) 방문하여 린스타트업에 대해 강연하면서 린스타트업을 실천하기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 한가지를 들을 있었다

얘기는 디지털개러지 이벤트에서 동사의 CTO 맡고 있는 Ian McFarland@imf)가 발표했던 것으로 McFarland  애자일 개발의 전문가로 낭비를 없애면서 프로덕트를 개발할 방법에 대해서 얘기했다

그의 얘기는 이렇다

'어떻게 하면 개발 코스트를 줄일 있을까? 코드를 가능한 적게 쓰면 된다. 코드는 자산이 아니고 부채다. 코드를 작성하려면 돈이 들고, 유지하는 데는 더욱 많은 돈이 든다. 업무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만큼, 코드를 작성하게 되는 법이다........'

그리자 그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그럼 가장 적게 코드를 작성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수준을 의미합니까?'

 

 

답은............... '작성하지 않는다

린스타트업이란 프로덕트를 통해서 고객의 의견을 들어 피드백해서 개발한다는 의미이다. 물론 실제로 유저의 의견을 수렴하긴 하지만 진짜 목표는 유저들의 행동을 읽는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는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 우선은 간단한 데모수준의 것을 제작하려 한다. 하지만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일이 있다. 예를 들면 종이를 통한 목업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있다.  

강연 마침 앞에 앉아있던 어떤 스타트업의 경영자는 이미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페이퍼 목업을 만들어 (웹이라면 브라우저로 그림을 공개하면서) 그것을 베이스로 유저의 의견을 듣고 후에 피드백을 받아서 실제로 제품의 개발에 임한다고 한다. 스마트폰용 프로덕트의 경우도 이렇게 한다는 말을 들었다

실은 Eric Ries 농담 섞어 강연에서 비슷한 얘기를 했었다. 그것은 그의 책에도 실려있는 IMVU 이야기인데 6개월 간에 걸쳐서 개발한 제품을 실제로 출시했더니 아무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럴바에는 우선은 '이러 이러한 제품이 개발되었고 저희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웹페이지만만들었으면 되는 것이었는데..........싶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는 제품을 만들지 않고 얼마만큼의 유저가 웹사이트의 다운로드 버튼을 눌렀는가를 보면 되는 아니었냐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런 시도를 통해 유저가 그런 종류의 제품을 원하는가 여부를 있고, 그러고 나서 제품을 개발해도 된다는 것이다. 농담이긴 해도 달에 걸쳐서 개발했는데 아무도 다운로드 하지 않는 제품을 제작할 쓸데없는 시간을 피하기 위한 힌트는 있을 것이다

본디 엔지니어, 제품개발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든 것에 애착을 갖곤 한다.  그것은 자신이 노력을 기울인 것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반영물일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만든 기능을 누구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개발 엔지니어는 애착때문에 아무 업데이트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곤 하다.  

Ian Mcfarland 주장한 개발 얘기는 모든 분야에 적용되지는 않겠지만,좋은 힌트는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진은 모두 Ian McFarland 강연자료 중에서)

출처:어떻게 하면 개발 코스트를 줄일 수 있을까? - 정답:코드를 작성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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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8.14 10:00


SAMSUNG | SHV-E210S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3:08:09 23:01:57


로지텍 마우스 고장으로 구입한 녀석


게임티비등에서 쓰길래 한번 구입했는데....


손에 붙지 않는다.

특히 새끼 손가락 부근이 너무 아프다.


로지텍꺼 쓸때는 한번도 느낀적이 없었는데..


뭐 익숙해지겠지 하고 일주일동안 쓰고 있는데 변함이 없다.


어떻게 할까 매우고민되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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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8.05 15:16

오늘 오전에 조조로 설국열차를 보고 왔습니다.

( 참고로 원작이나 인문학 지식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


일단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재 인문학적 소양으론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일단 스토리는


온난화를 막기 위한 특정행위에 대한 부작용으로 지구는 빙하기로 들어섭니다.

이로 인해 열차에 만들어진 작은 생태계를 제외하면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멸종됩니다.


열차는 절대권력자가 만든 영구에너지원을 바탕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리하며, 지구에 설치된 선로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폐쇠적이고 제한된 세계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등급에 따라 거주지와 자원을 배분받고 살아갑니다.

최하층 사람들은 엄청난 차별과 대우를 받으면, 말그대로 생명이 연장해갑니다.


영화는 이렇게 폐쇠적인 사회를 부수려는 자가 나타나면서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열차의 계급을 무수기 위해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맨 마지막 칸에서 한칸한칸 전진하며 진행합니다.


막혀있는 문을 열어줄 사람(송강호)를 만나서 회유하고 뭔가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송강호의 딸과 함께 전진해 엄청난 피해를 감수하며 각칸을 이동하며, 계급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생활을 하는 모습과 이 기차가 어떤 규칙을 통해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됩니다. ( 수족관, 양갱이, 학교 등등 )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열차의 각 칸을 지나며 결국 엔진룸까지 도착하고 힘겨운 자신을 살아남은 송강호와 송강호의 딸에게 고백합니다.

이때 송강호는 엔진문을 여는대신, 자신의 진짜목표에 대해서 말한뒤 이를 실행하고자 하지만 실패하고 주인공은 이 열차를 만들고 유지하는 절대자와 대면합니다.


절대자에게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진실을 듣고 이를 부정할 수 없는 자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 제한된 자원을 배분을 두고 개체수 조율과 관련된 항목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

이때 절대자는 주인공에게 자신의 후계자가 되라는 제안까지 합니다.


이때 깨어난 송강호와 송강호의 딸에의해 부속품으로 쓰이는 인간을 보게되고, 자신의 목표를 다시한번 확실히 하고 송강호를 도와 폐쇠된 세계에서 벗어나기로 합니다.


이 도전은 엄청난 결과를 몰고와 큰 피해를 입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열차를 벗어나고 살아남은 생명체들을 보게됩니다.


요약하면 이정도인데...

메트릭스랑 비슷하단 생각을 많이 했다.

제한된 세계, 이를 유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대학살

메트릭스는 인류전체를 대상으로 한것이고 설국열차는 특정계급간의 투쟁

메트릭스나 설국열차 모두 인간의 자유와 존엄에 손을 들어준다.


해석이 이상한것 같지만 정리하면 이정도이다.


영화는 상당히 치밀하게 진행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대부분의 이미지나 복선들이 하나씩 풀려나가면서 모든 장면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상당히 맘에 든다.


그리고 주인공의 비중이 엄청큰 관계로 송강호는 왜 나오는지 조금 의문드네요...(아마 포스터 전면에 송강호 밖에 안나와서 이런생각이 드는 겁니다.)

송강호 딸역의 고아성은 임수정과 비슷하게 연기하는것 같고, 주인공에게선 캡틴아메리카의 포스가 안보인다.


원작이 있더라도(전 원작을 안본상태기에 뭐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영화로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볼것이나 시간배분(마무리에 너무 한번에 터뜨리고 감정기복을 심하게 준것 같아서 아쉬운것 같긴합니다. )


금년은 한국영화들이 재미있어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베를린. 감시자들. 더 테러 라이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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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8.04 21:47

http://store.steampowered.com/stats/?snr=1_4_4__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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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28 11:05



슬리핑 독스

(영어가 짧은 관계로 이게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위 이미지를 선정한 이유는 게임에 나오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나와서 선정했습니다. )


스팀에서 50% 할인해 구입한 게임

또 무지막지한 DLC로 치를 떨게한 작품


홍콩에서 이루어지는 GTA를 생각했지만 

근접전투를 강화나 진행이 마피아랑 유사성이 더 크게 느껴진다.


게임의 핵심인 근접전투


대부분의 전투가 근접전투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이란 말이 약간의 어폐가 있는데..)


타격기, 반격기, 연속기환경 액션, 잡기, 바운딩,무기 빼앗기, 상황 액션등 간단한 커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환경 액션의 주변에 환경을 사용해서, 적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나중에 가면 사람을 갈아버리는 등 특수한 이벤트를 사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적도 각 액션에 면역을 가진 이들끼지 조합이 되어서, 나름 생각하게 만든다.

( 하지만 구성은 매우 단순해, 한두변 하면 금방 감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숫자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시간이 없어서 그런것 같고 또 유픈월드 게임에선 필요치 않다. )


또 주변에 무기나 칼을 주워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RPG 요소로 평판이나 특정 아이템을 모아야지만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서 해당 기술사용을 제어한다.

또 요즘게임 답지 않게 , 한방에 죽이는 기술이 없다.


총격전

그다지 많은 비중을 두고 싶지 않다.

그냥 딱총같은 느낌과 느려지는 효과정도...

단지 총격전의 핵심은 차량을 탑승한 상태로 적과 벌어지는 총격전은 할만하다.

그리도 이때 느려지는 효과들이 써먹을만 하다.


지역구성

슬리핑 독스는 총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되며, 모든 이벤트는 각 지역에서 구성된다.

(세부지역을 제외한 큰 구역을 의미합니다.)


탈것

이 게임에 탈것은 GTA와 마찬가지로 빼앗을 수도 있고 구입할 수 있다.

아니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탈것들도 존재한다.(특정 미션완료시 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빼앗은 것은 잠시간의 소유로 지역에서 벗어나거나 게임을 종료한 경우 사라지고,

구입한 경우, 소환이나 주차장을 통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구입은 미션완료시 받은 돈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항목은 차와 오토바이다.

차와 오토바이는 여러등급으로 구분되어 지역마다 다른 등급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 바다에서 3~4종류의 배를 탈고 이동할 수 있는데...그냥 별느낌 없다.


탈것 빼앗기

탈것을 빼앗는 방법은 GTA처럼 접근해서 빼앗거나,

탑승상태로 조작을 통해서 탈것을 올라타서 빼앗을 수 있다.

탈것을 탄 상태로 다른 탈것을 빼앗는 것은 처음보는 과정인데 나름 재미잇다.


잘못 빼앗으면 경찰의 추적이 이루어지는데....

경찰은 겁나 빨라서 기본적으로 따돌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냥 죽이거나 탈취를 통해서 날려버리는 것이 빠르다.


다양한 수집품

이 게임에서 많은 수집품이 등장한다.
옷, 상자, 카메라, 조각상, 탈것, 인테리어, 작은 목탑(??)


옷은 각 지역상인마다 다른것을 판매한다.

옷은 상자나 이벤트를 달성하지 못하면, 열리지 않아서 업적을 하기 짜증난다.

또 옷에 특정 능력이 있어서, 잘 조합하면 써먹을만 하다.

( 그다지 큰 수준은 아니다.)


상자와 카메라는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 이걸 다 얻어야지 열리는 업적이 있다.

카메라는 초반에 마약범죄자 토벌에 사용되다, 아무런 이유없이 해킹해야한다.(업적이라서)

해킹방식은 4자리 숫자를 6번안에 맞춰야 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상자의 경우,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데...좀짜증난다.

그리고 일부는 특정 주파수를 통해서 여는 방식을 사용한다.

특히 상자가 중요한 것은 다른 수집품을 얻을 수 있는 열쇠가되기 때문이다.


다양한 여자도 만나게 되는데...

뭔가를 기대하셨다며....많이 실망하실거다.

다양한 여자를 만나긴 한다.

하지만 특별한 장면은없다.

여자를 만날경우, 다양한 효과가 부여되는데 주로 수집품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냥 이런식이란게 아쉽다. 


인테리어는 그다지 모으고 싶지 않다.

왜 모아야 하는지 모르겠고....그냥 가지만족 수준이다.

설정과 선택이 모두 불가능해서, 그저그런 수준이다.


먹거리들도 다양하게 등장한다.

뭐 다양하다기 보다는 효과에 따라서 음료나 음식으로 판매하고

특이하게 버프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냥 별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먹거리 중에서 전신마사지가 있는데...왜 효과를 발휘하는지 알 수 없다.(이건 해보면 안다.)


목탑은 체력을 영구적으로 증가시킨다.


레이싱경기

차와 오토바이를 가지고 각 지역에서 레이싱 경기를 한다.

해당 레이싱 등급의 차량만 확인할 수 있으며, 1등하면 완료된다.

현재 맵을 사용하며, 붉은색 연기로 길을 표시한다.

별로 어렵지 않고, 단순하다.


기타

노래부르기..

그냥 간단한 미니게임 수준으로 별로 평할게 못된다.


닭싸움

닭싸움을 하는 것에 배팅을 해 돈을 받는다.

큰 금액도 걸수 없고 별 의미는 없다.


도박

바다에 불법으로 만들어진 도박장으로 마작을 포커처럼 진행한다.

모를까봐 현재 스코어를 다 알려준다.


파이트 클럽

각 구역별로 하나씩 배치된 것으로 6라운드로 점점 적들이 늘어나는 적을 모두 물리치면 완료된다.

별다른것 없이 그냥 싸우면 된다.


매인미션

내가 왜 매인을 마지막으로 표현했나하면....

미션자체가 재미없지는 않다.

단 인물들간의 문제가 좀 있다.

주인공과 그들의 역할이 왜 그렇게 변해가는지 상당히 많이 빼먹은 느낌이다.

그리고 사건의 개연성이나 연속성도 강하지 않다.


특히 주인공의 변화가 별로 와닿지 않는다.


다양한 서브미션


빚받아주기.

자동차 털기

다양한 여자들

거리에서 행패부리는 깡패제거

숨겨진 미션제거


뭐 크게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총평


손을 많이 봐야할것 같다.

다음작품이 기대된다.

단 주인공의 임팩트가 너무 약해서....

좀 강한 주인공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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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28 09:27



저자로 장관출신이니 검색을 통해 기본정보는 확인하세요.


시리즈는 12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있다.

유럽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와 로마를 여행하고 자신의 느낌점을 적은 책


여행 가이드나 지역에 대한 주관적인 내용만이 있어 객관적인 내용을 기대하면 안된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기는 좋은데 아무래도 해당 지역과 역사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가 없는 경우....그냥 한 여행자의 감상문이란 느낌이다.


그리고 전차잭으로 전환하면서 왜 12권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그냥 2권이면 끝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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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28 09:17



처음으로 읽어본 중국역사 이야기

내 인생 언제쯤 배운 것 같은 중국역사가 서술형으로 표현되어 출근길에 졸면서 읽은 책


책은 각 왕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1~3권까지 꽤 많은 분량으로 구성된다.


1권 고대부터 전한시대

2권 후한에서 송나라

3권 원나라에서 현대


해당 시리즈 책 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가지며, 책 내용 역시 교과서 같다....

일체에 참고자료나 이미지 따위는 없다.

권당 500페이지가 넘고 그림도 없고, 수백명의 사람과 이야기가 쭉 서술되는데 참 읽기 어렵다.


서문에 써 있는 누구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란 말을 깡그리 무시하는것 같다.

그리고 삼국지 부분은 정사가 아닌 연의를 참고한것 같은데...

왜 정사를 무시했는지 알 수 없다.


아직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중국역사를 전체적으로 정리한 책이 없었던건 인정한다.

그래서 교과서에서 배운 사건만에서만 볼 수 없었던, 세부내용을 확인하고 이해를 높인점에 대해서 이책의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대표나 참고자료가 부실하고, 모조리 글로된 점은...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서문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리디북스에서 이야기 역사 세트 12권을 샀는데..

다른책들에 쉽게 손이 가질 않는다.


그래도 중국역사 전체를 이해하기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나 인내심이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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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22 22:48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2기

주인공 남자 주변에 여자들이 개미처럼 꼬이면서 이루어지는 그냥 그런 이야기


2기에선 망할 원작을 따라가느라 관련 여자를 뻥뻥차버리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특히 존재감이 미친듯이 약해진...쿠로네꼬와 2기의 진정한 주인공 아야세

누가 진정한 여자 주인공인지 확인시켜주는 과정과 각 개인들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상당히 재미있게 진행된다.

(원작 엔딩을 몰랏으면 이렇게 평가를 했겠지만....망할 절대로 좋은 평가를 해줄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 14화에선 키리노와 왜 오빠를 좋아하고 이상한 취미를 가졌는지에 대한 설명이나온다.

나중에 어떻게 마무리 하려고 이렇게 끌고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뭐 알아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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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22 21:33


엄청나게 기대하고 본 영화

간단하게 평가를 하면...머리를 비우면 재미있다.


같이본 친구들 모두....정말 재미없다고 했다.

아무런 감동도 없고....내용은 겁나 유치하고....


하지만 거대로봇을 좋아하는 나의 입장에서 말하면....이건 최고다.

일본 애니매이션 부분이 아니라...영화에서 인간이 움직임으로 조정하는 인간형 초 거대로봇을 보다니...


압도적인 영상과 상상도 할 수 없는 전투신만으로 이 영화는 모든것이 용서된다.


연기를 못하는 배우들이나...아무런 감동과 갈등이 없는 스토리....

개연성은 엿을 바꿔먹은 이야기 흐름등...이건 다 의미없다.


오로지...거대인간형 로봇의 전투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된다.


설명을 들어봣겠지만....

보는것 이상을 보시는 분들에게는....정말 최악인 영화다.

돈좀 있으시면....아이맥스나 3D를 시청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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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14 17:36




애니입니다.


만화책의 결말과 많이 다른것 같아서 좀 의야했던 애니매이션...

90년 애니매이션 느김이 많이 나던 작품...


세기말...악마...근친(??)

2000년 이후의 작품인데도 작풍들이 곳곳에 보이고....조슈아는 왜 어린이로 남았는지....

전체적으로 이해가 안된작품....


만화책을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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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14 17:28



줄거리는 생략

이건 왜 만들어진건지 정확히 모르겠다.


주제

"미국은 무너지지 않는다.

미국은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다.

외부의 적은 미국을 쓰러뜨릴 수 없다."


헐리웃 영화가 간혹 이런것들이 보여서, 특별히 할말은 없다.

그냥 미국인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영웅들이 자주보이는데...넘어가자.


영화자체를 이야기 하면...주제가 그런지 몰라도...

상황이 작위적이고, 인물들은 평면적이고 이야기는 철저하게 우연히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진행된다.

주인공은 완전무적에...무도 희생정신이 투철한....어설픈 한국말도 좀 그렇고...


백악관을 부시는것 이외에는 별로 볼건 없다.

미국영화가 창의성이 사라져, 위기라는 말을 간혹듣는데....이걸 보면 왜 그런지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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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14 17:18



줄거리 - (네이버 펌)

상상하는 모든 재난이 한번에 닥쳐온다!

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공과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들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 프로페셔널 가드 '오트웨이'.(리암 니슨 역) 그는 일행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그러나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알 수 없는 설원 속으로 곤두박질 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추위와 두려움 그리고 눈보라 속에 남겨지게 되는데... 살아 남기 위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이들에게 거대한 자연은 상상하지 못한 덫으로 그들을 위협하고 설상가상 이제껏 경험한 적 없는 강력한 적과 맞서게 된다. 과연 그들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 남자의 반격이 시작된다!


--------------------------------------------------------------------------------------------------------------------------------------------


액션이나 화려함이 없는 작품으로...별 생각없이 봤을때는 밋밋한 작품이다.


특히 오트웨이가 거대한 늑대와 싸움에 모두가 지치고 공포에 빠질때, 아버지의 자작시에 대해서 말하는데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정확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대충 느낌은 이거였다.


"어떤 상황에도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 말라..

세상이 그대에게 가혹한 시련을 내릴지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결말도 생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마무리되고, 모든 것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그래도 지치고 힘들때 좋은데...많은 기대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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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9 23:45



도저히 재미없어서 보질 못하겠다.

너무 흔하고 흔해섯 보기에 시간이 아까운 애니....


감상: 나도 저런교복있었으면.... 학교다니지 좋았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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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7 20:16



리디북스에서 90% 할인을 해서 구입한 책.

각설하고...그냥 싼맛에 읽는 책


책은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50장 내외의 사진들을 나열한 책...

읽는데 채 30분도 안걸린다.

여행지역을 설명하는 내용치곤...많이 빈약한 느낌이 들었다.


이것보다 1박2일 여행지를 정리한 사이트가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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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7 20:01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한국영화...

기대없이 본 영화라서 재미있게 봤다.


한마디로 요약하면...너무 뻔한 내용과 결말이지만 이야기나 흐름은 나름 잘지켜 재미있게 본 작품


영화의 이야기는 여러 가치관들이 충돌하지만(내 생각이다...)  각 주제나 소재가 부각되는 경우없이 이야이가 쭉 진행된다.

"이야기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경찰의 특정임무를 소개하기 위한 영화" 란 느낌이 강했다.


이점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처럼 눈물을 빼기 위해서 어거지 설정을 초반에 마구잡이로 깔아놓고 억지로 눈물을 빼지 않고 긴강과 템포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한것 같은데...


이런 흐름을 위해서 각 캐릭터의 배경설명과 고뇌가 많이 생략된다.

이런 부족한 정보만으로 영화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인물의 성격과 이야기 결론이 판에 박힌 부분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정우성이 붕 뜬 느낌이 많이 드는데...

이 부분은 정우성이 연기를 못해서가 아니라, 정우성 캐릭터 자체가 악인을 위한 악인이라 그런것 같다.

또 한효주의 성격이나 특징이 초반에 여러번 나오는데 나중에 전혀 써먹지 않는다.

중간에 절정을 향해 달리는 과정들이 좀 이해가 안된다.(개인 이해력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재미없느냐...

두 번볼정도로 재미있는건 아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보는데 시간이나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기타 사족을 붙이면, 정우성은 여전히 멋있고...한효주는 겁나 이쁘다.

설경구는 좀 판에 박힌 느낌이 든다.(이번 캐릭터 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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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4 00:01



오랜만에 읽은 군사관련 서적...

군 관련 서적이라기 보다는 무기에 대해 간단히 나열한 수준의 책


가볍게 읽을 사람들에게만 좋다.

그리고 내용이 약간 과거라 우리나라 무기에 대해서 상당히 후하게 평가를 했다.

(이건 우리나라 차세대 무기가 생각보다 문제가 많은데 전혀 다루지 않아서 평가한 내용이다.)


각 병과를 기본으로 저자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 무기 정보를 간단히 나열한 수준이다.


전사를 기준으로 병과와 무기의 변화에 대해서 다루지 않았다.

그래도 전자책으로 나온 책 중에서는 추천할 수 있다.

(아직 우리나라 전자책은....포기수준이라서)


읽으면서 느낀점이지만, 나처럼 군사지식이 전무한 사람에겐 군체계와 무기의 역할에 대해서 이해하기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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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1 21:21

시작한지 30분만에 꺼버린 영화....


정말 이런영화 오랜만이다.


아무런 내용도 없고.....이걸 왜 받아들여야 하는지 설명도 없고...


특시 도입부에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특별한 설명도 없는 영화....


어떤 시장을보고 만들었는지...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그냥 정사신만 좋아하는 사람이 보기좋은 작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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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7.01 21:19


리디북스에서 할인해서 사서 읽기 시작한 책이자, 처음으로 세계사를 읽어본나.....(너무 무식하게 사는것 같다.)


책은 2권으로 구성되며, 인류의 문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다루고 있다.

단 내가 고등학교때와 다른점은, 시간과 지역 그리고 메이너와 마이너 나누어서 다룬점을 들 수 있다.

다른 책과 달리 중앙 아시아와 인도에 대한 지식이 생긴것이 좋다.


특히 인도와 중앙 아시아는 몽골족의 지배가 상당기간 유지되며, 아랍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여러 왕조가 변경되어 온 사실....

북유럽과 동유럽의 강국의 변천사, 현재 중동이 왜 화약고로 변했는지 등등

세계적으로 구대륙의 경우, 산업혁명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사회현상이 유사하게 일어나는 점도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자꾸 무식이 탄로나는것 같다.)


세계사 전체를 이해하는 수준에서 보는 것으로 좋은것 같은데, 역사나 핵심사건을 세부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특히 시간에 따라 영토나 문화의 변화, 연대표가 없는 점.

역사의 변화가 환경이나 기후적인 요인도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설명이 전무한 점

그림이나 참고자료가 적은 점도 매우 아쉽다.


그래도 역사에 대해서 일자무식인 나같은 사람이 지하철에서 천천히 읽기에는 참 좋은 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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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23 12:14



리디북스 50% 할인으로 구입해서 읽기 시작한 책

유럽의 시작인 그리스부터 현재의 유럽까지를 간략하겍 제시한 책

어디까지나 세부내용이 아닌 간략하게 제시한 책...(그래도 2권으로 구성된다.)


책 느낌은 고등학교때 배운 세계사를 다시배운것 같다.

단지 이번에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다를뿐이다.

기본적으로 세계사를 처음접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좋은책애다.

단지 아쉬운 것은...

사람 이름이 너무 많고, 연대표가 없고, 전자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구성이 너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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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23 11:37



포스터 때문에 큰 기대를 접하고 본 작품

콜센터 직원과 연쇄살인범의 이야기


폰부스 정도를 기대하고 봤지만....

광고에서 표방하는 수준의 긴장감을 느낄 수는 없다.


기본줄거리

평범한 911 상담직원이 살인사건을 경험하고 그충격을 헤어나오질 못하다

우연한 기회에 관련상담전화를 받고 일을 해결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보면 참 재미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인 흐름과 구성이 별로...


초반에는 나름 짜임새 있게 접근하고, 인물의 심리나 아픔이 전달되는데..(솔찍히 이부분도 좀 아쉽다.)

인물을 추적하는 과정과 살인범의 살해동기...

그리고 이를 발견하고 처벌하는 과정이 안타깝다....


특히 마지막은...특별한 의미도 없이 그냥 끼워맞춘다는 생각들어서 아쉽다.


그냥 소재는 좋았는데...전체적인 흐름이 아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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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23 11:07



좀비 소재의 영화(??)

원작을 가진 영화로 이를두고 여러가지 뒷이야기가 있었다지만, 그냥무시한다.

( 영화는 영화로 재미있으면 된다. )


일단 기본줄거리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병원균 때문에 인류는 통제불가능한 좀비로 변해가며, 인류가 무너지는 과정과 극복내용을 그리고 있다.


기본 줄거리만 보면,

병원균의 탄생과 전염

인류의 붕괴와 위기

그리고 좀비해결책 마련


딱 이정도인데...


전체구성은 그냥 여기서 벗어지 않는다.


단 영화의 내용이 기승전멍....


특히 벌려놓은 크기에 비해면, 끝이 너무허무하거나 어이가 없다 싶은정도라...

스포때문에 내용을 알려드릴 수 없지만, 마지막 부분이 소설이라면 이해가되지만 영화에서 과연 이런식의 결말이 좋은지에 대해선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그냥 기대없이보면, 재미있는 작품

하지만 깊이를 기대하면....절대보면 안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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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18 00:38



영화를 본 이후에 원작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미국에선 우리나라의 소나기 같은 작품이라고 한다.(이렇게 들었다)

정확히는 모르겠고, 소설책은 원작과 비슷하면서 다르다.


영화에 비해 원작의 볼륨은 1.5배 정도되는것 같다.

영화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하지 못했던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모두 볼 수 잇다.

게츠비의 장례식 이후의 이야기들

결혼한 조던, 끝까지 입다문 데이지,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고 생각하는 톰 

저들의 모습이 우리와 뭐가 다른가란 생각이 든다.


그냥 책에서 아쉬운 것은 옥스포드-->형씨로 번역해 어색한것 같다.(영화와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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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16 20:52


멀티엔딩이 있는건 아니고 엔딩본 기념 )


아무생각없이 지내다 예판을 사지 못하고, 디지털 다운로드를 통해 구입한 제품

( 생각해보니 플삼게임 8개를 샀는데...4개가 너티독이다....너무 편식하는건가? )


아무생각없이 하다가 4시간이 모두 날아가는 사태를 겪고 첫날은 아예 접었다.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18시간만에 엔딩을 봤다.


개성 강한 인물과 이야기도 잘 이끌어가며, 중간중간 다양한 연출로 만족을 주지만, 결론과 그 결론은 만드는 키라는 것이...허무한다.

하지만 이외의 것을 제외하면 왠만한 영화보다 좋다. ( 특히 웹툰을 영화화 한 작품보다 )


전투는 심장 쫄깃해지는 맛이 언차티드와는 정말 다르다.

오감을 제한하고 자원을 극단적을 쥐어짜는 방식을 통해, 액션어드벤처와 다른 분위기와 경험을 이끌어내는데...너티독은 괴물들...

( 나는 언제 이런실력을 가질 수 있으려나...)


몬스터는 그리 종류나 패턴이 많은 것이 아니지만, 게임내에 잘 녹아서 심장을 끊임없이 쫄깃하게 만드는 역을 충실히 한다.


배경은 재활용을 많이 한 것이 보이지만, (사견으로 게임내에서 돌려쓰는 것이나 언차에서 본듯한 배경

배경이나 몬스터배치는 바이오하자드가 이렇게 만들어져야 하는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 양키들은 어떤 기술과 구조를 가지길래 이런 작품들이 계속 나오는지 궁금해진다. )

특히 소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를 녹여낸 것이 대단하다.


단 아쉬운 것은 멍청한 AI와 적의 인식범위가 아리송한것,

무자비한 DLC가 나올것 같은것 (이야기의 빈부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직멀티나 재도전을 해보지 않아서 나중에 작성하겠다.


마지막으로 엔딩이 열린결말이라..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다.

DLC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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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15 17:47



마블쪽은 만화책 10권 정도를 가지고 있어 어느정도 원작의 내용을 알지만, ,dc쪽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원작을 모르는 상태라서 순수하게 영화만 보고 말하자면...


슈퍼맨은 신이다.


이 한마디면 모든 것을 설명되는 영화다.

dc에서 슈퍼맨의 위치와 역할을 정확히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영화는 슈퍼맨을 예수로 만들고 싶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차라리 액션의 과장과 비중을 많이 줄였으면, 배티맨처럼 정말재미있었을것 같은데....


액션은 드래곤볼같은 느낌이라 액션장면만 놓고보면 헐리웃에선 신기원 같은데....

정도가 지나치고 비중이 너무 높아서 이야기를 뭉개는 느낌이 든다.


이런점을 빼면 스파이더맨과 배트맨처럼 재미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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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11 23:32



예스 24에서 할인해서 구입한 책.

구입한 건 단순한 흥미였는데..

읽다보니 미국에 대한 인종과 지역에 관련된 뉴스를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받았다.


인종차별의 뿌리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과정들...

백인의 노력과 흑인의 노력, 흑인의 정체성 찾기등...


생각보다 깊이있는 책이라 개괄적인 내용은 이해가 되지만, 미국법체계나 재판 그리고 사회분위기를 알 수 없어서....정확히 이해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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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lgoo yulgoo 2013.06.09 14:19



누가 추천해서 본 애니매이션.


시작은 1기는 그저 덤일뿐 이란 각오로 만들었는지 메카닉에 일본식 러브코메디 정도의 느낌이 강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2기부터는 내가 왜 연장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것 때문에 무리로 보이는 설정이나 이야기를 밀어 붙이면서....

이건 뭐지란 생각이 가득들게 만든다.


왜 1,2기의 이야기나 분위기를 완전히 다르게 가지고 가면서 매니아로 보일만한 대상층을 2중 3중 필터로 걸러내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일단 이야기 결론은 뻔하다.

끝없는 윤회와 복수를 이야기하는데....양키들 작품은 리붓을 하면서 이런식으로 이끌고 가지 않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닭살을 넘어 오글거리는 연출로 인해...사람들앞에서 보기 어려운 작품

그러면서 심도다 상당히 떨어지는데...아무 제작진 성향이라기 보다는 임원진이나 방송국의 압력을 많이 받은걸로 보인다.


그리고 느낀건...메카나 여체는 일본애들 성향이 많이 드러나는것 같다.


결론은....시간떼우기 좋은작품이지 몇번씩 볼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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